안녕하세요
2년 전문대 졸업후
전공살려서 일하고 있는 처자입니다
주 5일인데요
평일에 하루
주말에 하루 쉽니다
평일에는 오후 2시부터 10까지일하고
주말에는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일합니다
밥은 저녁나오구요
간식가끔씩먹고요
월 83만원 받습니다.
행정하시는 언니가 제 월급 이력 보여줬는데 원래는 126만원?정도인데
이것저것 때고 나니 저정도 주더라구요
참고로 파견직입니다..
아웃소싱 수수료도 포함인듯 싶어요..
돈 많이 벌려면 다른일해라 !
저도 공장에서 한달에 200만원 벌어본적있지만
지금 하고싶은일을 하는거라서
돈 욕심 크게 안부리고 일하고 있어요!
다른일해라 이런말은 안해주셨으면 해요~
투잡도 고려해봤었는데
제가 전문대 졸업이라서 학사를 따기위해
공부도 하고있고 운동도 하고있어서
당분간은 어려울듯싶어요
그리고 서울에서 일하고있어요
할머니네서살면서요..
앞으로의 제계획은
적금-50만원
교통비- 8만원
인터넷비 - 3만원
핸드폰비 - 5만원
놀고먹는돈 - 15만원
하려고 하는데 적당할까요..??
급여가 너무 적어서..
할머니한테는 일한단 말을 안해서..
공부하러 올라오신줄 아심..
그래서 용돈이나 뭐 집에 들어가는돈
아직 제가 드리는건 없습니다
부모님께서.. 할머니께 챙겨드리는 정도..
아그리고 보험은요(3~4개 들어있는걸로 알고있어요)
집에서 돈 내줘요 ㅠㅠ
제가 수입이 늘면 제가 가져가기로해서
아직은 집에서 대주고 있습니다.
일한지 2달 되가요!
조언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