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공입 늦는 건 정말 어쩔 수 없는 듯

폭로자가 소속사한테 빠른 시일 내로 연락한다고 했지만 연락 했을지 안 했을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이메일 써놨다고 해도 거기로 메일 보낸다고 볼지 안 볼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또 폭로자 말만 믿기에는 폭폭로자도 나타나서 더 멘붕인 상태, 게다가 폭폭로자 글은 모두 내려갔고 민규랑 직접적 관련은 없는 사람이라 조사해서 알아낸 다음 연락하기에도 애매한 그런 상태.
피해자B 그러니까 동성 성추행 관련해서는 폭로글 올린 사람이 부림중 출신도 아니고 그냥 안양 사람이고... ㅉㅃ 폭로자랑은 친구의 친구사이... 피해자는 만나기 두렵다고 그러는데 만날 방법은 없어 ㅉㅃ 폭로자랑 플디랑 만난다고 해도 저 피해자랑 폭로자는 아무 사이도 아님.
이렇게 늦어지는 이유는 제대로 된 사실확인 이거나 지금 법정 갈 준비 하는 거 말고는 없는데 섣부르게 고소한다 이런 얘기 나오면 얘네는 학폭이 사실인데 기업이라는 신분 통해서 고소로 입막음 하려는구나 라는 인식이 박힐 거고... 남은 사건들이 일주일 안에 해결 될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음...

근데 정말 일주일이 넘어가니까 미치겠는 건 맞음 다들 숨죽이면서 기다리고 있지 다른 커뮤들은 팬톡처럼 입장문 언제 나오냐 이러면서 재촉하지는 않음. 물론 다들 숨막히고 그러는 건 맞지. 워낙 판에 어그로들이 많아서 그렇지 다른 커뮤들은 이미 다 이해하고 민규 무작정 까지도 않음. 여기는 많이 복잡하다 중립을 풀면 안 된다 애매하다 판단이 안 선다 이럼. 고잉 밀리고 애들 소통 안 오는 거는 욕 할 수 있어 있는데
우리가 다른 연예인들처럼 쉽게 인정하고 쉽게 부정하고 쉽게 결정을 내릴 수 없는 사건이라고 생각하면 쉬워... 플디가 유명한 탐정 사무소도 아니고 벌써 해결했으면 코난임

추천수16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