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좋하하는가 vs 날 좋아하는가

미쳐 |2021.03.07 21:24
조회 344 |추천 0
짝사랑 하던 남친 있음
나랑 썸타다 잠자리 가진사이+ 서로 술먹을때 연락해서 얼굴 보기 +단둘이서 술 몇번 먹는사이
남사친이 다른지역으로 가게되면서 자연스레 썸도 끝났는데 다시 고향으로 와서 자주 연락하게됨

근데 문제는 나 남자친구있음.
남자친구있는데 장거리 연애중임 두시간 반 세시간 거리 2년 만났고 편하고 성격이 잘 맞음
근데 남사친은 내 이상형에 가까움 만나면 설레는 감정이 자주 들음 최근들어 썸 비슷한 분위기 났음 이때는 남사친이 나 남친 있는거 모름 최근에 알게됨 그래서 분위기가 살짝 바뀌었음

여기서 나는 오랜디간 짝사랑하는 5년동안 간간히 남친있음+ 남사친더 여친 있었음

남친이라 장거리라 그런지 자꾸 남사친에게 마음 기움 ...

늘 난제이지만.

편하고 잘맞음 날 엄청 좋아해줌 vs 내 이상형 내가 좋아함

나는 맘정리를 어느쪽으로 정해야할까
추천수0
반대수6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