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도 이렇진 않아ㅋㅋ
한명은 해외파고 한명은 국내파... 심지어 맞는 거 하나도 없고 한 명은 회사 나갈뻔 했다는데 그거 극복하고 이제는 서로에게 없으면 젤 허전한 존재가 됨... 나중에 얻은 수식어가 "서로 하나씩 포기하고 이루어낸 관계"면 말 다 했지...
매번 븨앱에서나 말 나올때마다 가끔씩 서로 같은 점 하나도 없다는 거 말하고. 잘 알고있는제 일본에서 양자택일 할때 끌리는 사람으로 반대인 사람을 고르는 거 보면 최소 서로 생각 한 번쯤 생각났을걸;;; 빼박임....
진짜 얘네 서사는 대박이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