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엔 ㄹㅇ 얘 다정하고 애교 많은 건 맞음
근데 성격이 되게 여유있고 약간 모든 걸 다 가진사람? 그래서 승부욕도 없고 약간 그래라~ 하는 마인드라
이건 내가 어디서 본 거 정리해온 건데
너무 사람 자체가 잘나서 져본 적 없으면 일부러 가시 세울 이유가 없잖아 여유롭고 긍정적이고 다정하고 상대한테 잘 보이려고 그러는 게 아니라 상대가 이미 나를 호감으로 여기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여유로울 수 있는 딱 그런 느낌 딱 외유내강 느낌 그리고 높은 위치에 올라가려고 아등바등하는 사람이 아니라 처음부터 이겼고 항상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의 느낌 딱히 뭔가를 하지 않아도 대부분 호감형 좋은 사람으로 생각하고 그래서 싸워본 적도 없을 거 같음 그렇기에 그 여유가 어디 다른 곳에 빽이 있는 게 아니라 본인 스스로가 본인의 빽인 느낌
약간 글 길긴한데 다들 물어보길래 생각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