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결혼한지 2년여가 넘었다
연애도 2년정도 한거같다
일단 나의 이야기부터 해보자면
일단나는 87년생으로 어렸을때부터
이런저런 사업을 했었다
물론 망한것도 있지만 지금은 3가지 정도
되는 사업을 하고있지만
와이프는 내가 주력으로 하고있는 한가지 사업만
하고 있는줄 안다
내가 다른 두가지를 얘기안하는 이유는
분쟁과 다툼의 이유가 될까봐서이다
중요한건 모든 사업이 다 잘되가고 있다
적자는 아니다
나는 20살때부터 이것저것 안해본게 없이 열심히 살았다
나와 와이프는 주말부부고 평일에도 최대한 내려가고 싶지만
신혼집은 지방이라 거리상 두시간
퇴근시간이면 세시간 왕복 네다섯시간은 걸린다고 봐야됨
내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그동안 같이 사면서 억울하고
분한일 있을때마다 어디 하소연할곳도 예를들면
오늘만해도 손씻고 손에 물기 있는상태에서 와이프 옷에 딲으려는 의도는 없었는데 쇼파에 앉은 와이프 무릎잡는 다는게
옷에 물기가 묻어 화를 내며 내배에 발길질을 했다
하필 배를 정통으로 맞아서 윽하고 거실바닥에 쓰러졌다
그러거나말거나 티비를 보는 와이프..조용히 내방으로 들어왔다
내방이랄것도 나는 요가매위에서 잔다 등치가 키184모무게 120가량나가는 등치다 신혼집만오면 나는 요가매트위에서 잔다
코를곤다는 이유에서 우리와이프는 천마넌 짜리 에이스침대서 자고 나는 몇천원짜리 요가매트에서 잠을청할때면 같은 공간이지만
빈부의 격차가 심하다
참고로 내가 수완이좋아 그간 돈을 많이 모았다 수도권에 2억가량오피스텔과 지금신혼집도 6억이상나가더라 지방메이커아파트라 그런가 투기무슨지구 지정된뒤로 아파드값이 두배 뛰더라
참고로
빚은1원도없다 내성격이 빚있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그리고 현금예금 주식등등 4억가량있는듯
결혼할때 와이프한테 차도선물하고 작년에 외제차로약7천가량나가는 suv로 바꿔줬다 물론 나도 1억이상나가는 (신차가)
지금은5년이되어서 바꿔야되지만
암튼 내얘기는 경제적으로 전혀 힘든상황이 아니라는거
일단 와이프 회사다니는데 얼마버는지모름
이삼백선? 나는 회사 그만두라고하는데 안그만둠
내가 생활비통장에 항상현금 일이백 넣어놓고
쓰고싶을때쓰라고 카드도 줬다
기념일에는 현금뭉치와
일년에한번씩 돈천만원씨 마이너스통장갚아준다
명품백?옷?다사라고한다 자기월급도 자기용돈쓰라고했고
자기도 공방ㅊㅏ려달라고해서 삼사천들어간거?
다줬다
나는 당연히 남자면 남편이면 힘들게 일하더라도
이러는게 맞다고 생각했다
근데 결혼전이나 후나 나는 변한게 업고
잘못한게 없는데 바람을피나 도박을하나
폭력을쓰나 그런거 없는데 점점 와이프가 변해간다
지금은 나를 사람 취급을 안한다
오히려 와이프가 폭력적으로 변해버렸다
어제는 운전하다가 뭐라고 하길래 내가 한숨쉬며
중얼거렸다가 바로 뺨 맞았다
와이프가 임신9주정도됬다
임신도 난 안하고 싶었는데 갑자기 병원 데려가더니
정자뽑아서 시험관했다
난아직 마음의준비도 상의도 없었는데
갑자기 자기 마음대로 병원 예약잡아 버리더라
참고로 우리는 잠자리안한다
결혼하고 네번했다
첨에는 내가 쫄랐다 삐져도보고 물어도보고
근데 그럴수록 내자존감만 무너지고
항상 와이프는 내면상보면 있던식욕도 꺼진다고 하더라
니얼굴 니면상 요즘에는 매일 한두번씩 듣는다
내가엠자 탈모가 왓는데 와이프는 자기 때문인줄
꿈에도 모른다 도데체왜이런걸까
이혼하고싶어도 부모님께 불효 하는거같아
아무리생각해도 아닌거같다
다만 내가 자살하면 부모님이 슬퍼하는 모습도 못볼테니깐
답은 이거다
에효 나도 진짜고생많이 하면서 살았다
진짜 지금도 요가 메트위에서 숨죽여 울면서
글쓴다
주말에 신혼집오면 요즘에 임신했다고해서
내가 집안일 ㄱㅓ진다한다 칠팔십프로
ㅆㅂ형들 나이거 ㅈㅏ살해야 끝나는거맞지?
대화를해보려고해도 안되고
나담배술다끊었는데 3주전부터
내몸에서 냄새난다고 그래서
내일도 쥰내구박받겟지
나는 와이프말에 대답하면 말대꾸한다고 맞고
그냥 하루종일 인상쓰고있어
임신해서 그런가생각하지만 9주 전에도
그랬어 2년전에도
얼마나 성격이 더럽냐면
장모님이 지딸한테도 무서워서
전화를 못해서 나한테 잘지내는지
안부전화해
이런 ㅈ같은 인생을 내가 왜살아안되냐
먼죄를 지었긻래
눈뜨기가 싫다 진심 21층인데 뛰어내리고싶다
형들중에 나같은 마귀랑 결혼한사람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