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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갈 때 나만 이러나

경기도 사는데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압로나 청담쪽 갈 때는 대중교통 타고 1시간 조금 넘게 걸리거든 학생인지라 서울을 자주 못가니까 갈 때 마다 항상 콜북이랑 종이에 네임펜 챙겨서 혹시라도 만나면 싸인 받으려고 ㅋㅋㅋㅌㅋ 폰케도투명으로 포카 넣고 눈 땡그랗게 뜨고 다님 .. 만났을 때 멘트도 생각하고 .. 작년에 갔을 때도 교보문고랑 해서 이쪽만 돌았는데 결국 못봐서 돌아왔거든 근데 그날에 정우 태용 해찬이였나 갤러리아 앞에서 목격담 떴음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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