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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석고대죄송추측

new rules
에스컬레이터는 미끄럼틀이 되고
기대지 말라면 기대고

angel or devil
그만 집어치워 고민 같은 거
연애라는 건 마치 복권 같은 거

5시 53분의 하늘에서 발견한 너와 나
저 밤에 네가 사라지기 전
환상 속의 널 눈에 담아

동물원에서 빠져나온 퓨마
조심해 네 적이 삽시간에 퍼져
꿈에 닿을 때까지 얼마나 더 걸려

날씨를 잃어버렸어
날씨를 잃어버린 우리 시곈
겨울에서 난 멈춰 서 있어

your light
타깃 정한 맹수 눈빛 어
거절의 신호 어쩌면

eternally
눈앞에 펼쳐진 이 낙서
다시 꿈속을 헤쳐

drama
아이고 죄송 넘은 내 선
엑스트라1은 오늘도 통편집


약간 관련 있는 것도 넣었음
553은 타이틀곡이니깐...ㅎ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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