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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마다 서로 사진 올리는 거

애들 10년 가까이 서로 동고동락한 사이라 진짜 가족이랑 다를 거 없고 본인들도 서로를 가족이라 생각하면서 아끼는 게 눈에 너무 잘 보이는데 매년 서로 생일 때마다 그동안 묵혔던 몇 년 전 사진들 올라오면 괜스레 내가 다 기분이 몽글몽글해짐 내 2n년 인생동안 가족들이랑 서로 사진 찍어줬던 거 동생 졸업식이 마지막인데.... 뭔가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느낌이 있음...... 너무 소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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