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이 사람을 진짜 사랑하는구나」느꼈던적 말해보자❤︎

ㅇㅇ |2021.03.09 20:53
조회 208,599 |추천 252

❌페북 인스타 퍼가지마❌

이건 이어쓰기 1회~160회까지 이어져있는 링크야!
https://m.pann.nate.com/talk/351545231

다들 본문 추천 한번씩 눌러주면 고마울거같아!

시작!



나는 내가 진짜 힘든 상황일때도 '그 사람은 잘 지내고있나'하고 생각날때 그 사람을 진짜 사랑한다고 느끼는거같아...!! 이성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이든 우리 가족이든



오늘도 추천받은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꼭 주제추천글 댓글로 적어줘! 썰푸는 글에 적으면 묻힐 확률도 높고 다른 판녀들이 댓글 보는데 방해될수도 있어서 베댓 가더라도 그 주제로는 글 안 쓸 예정이야 주제추천방 글 링크 두고갈게!! ฅ^._.^ฅ
https://m.pann.nate.com/talk/355306213

추천수252
반대수47
베플ㅇㅇ|2021.03.09 20:55
삶 ㅈㄴ 팍팍할 때 걔 생각하면 기분 갑자기 업되는거
베플ㅇㅇ|2021.03.10 00:18
사람은 아닌데 강아지도 괜찮아? 주제랑 좀 안 맞긴 한데 난 우리 강아지한테 딱 그 감정 느껴서ㅠ정말 강도가 칼 들고 찾아와서 우리 강아지한테도 해코지 하려 그러면 내가 얘 대신 찔려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 자주해. 우리 강아지가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건강하게 오래 사는 대신 내가 오늘 당장 죽는다고 해도 난 지금이라도 죽을 수 있을 정도로 정말 너무너무 사랑해. 우리 강아지가 나보다 더 소중해 지금은
베플ㅇㅇ|2021.03.09 23:45
대학생때 남자친구 바람피는걸 알고 화가 나는게 아니고 눈물이 났을때..? 필거면 들키지를 말지 이 생각까지 했었음 지금 생각하면 개호구짓이였는데 그때는 진짜 죽는게 나을정도로 힘들었음 걔 아니면 못살겠구나 싶었어
베플ㅇㅇ|2021.03.10 01:39
내가 대신 죽어줄 수 있다고 생각이 든 순간
베플ㅇㅇ|2021.03.09 22:51
짝남 생각나긴 했는데 짝남은 그냥 좋아하는 정도인거 같고 사랑하는걸 느낀거는 울 할머니.. 같이 길 가다가 그 신호등 없는 작은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했는데 어떤 주차된 차때문에 차가 오는게 안보이는거야 그래서 할머니가 살짝 보려고 고개 내밀으셨는데 그 순간 차가 할머니 앞으로 ㅈㄴ빠르게 지나감 거기 골목길이였는데 ㅈㄴ진심을 다해 달리더라 그때 너무 놀래서 울컥하면서 괜히 할머니한테 조심 좀 하라고 짜증내고 그랬음..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