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출산준비를 하다가 의료소외지역의 어려움을 알게 되어 청와대 국민청원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출산 직전에 코로나 19 검사를 하게 되는데 의심증상이나 확진이 되면 현 정책상 수술실 입실이 거부됩니다.
나중에 코로나 19와 관련 없음이 판별되더라도, 발열이 있으면 수술실 입실이 안되는 현 정책 때문에, 산모가 아이를 사산하는 사건도 일어났습니다.
전국적으로도 코로나 19가 확진된 임산부, 또는 의심증상을 가진 임산부가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는 병원이 거의 없습니다. 특히 의료소외지역의 산모들과 아기들은 목숨이 위험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1분만 시간내어 동의를 해주시면 위험에 처한 전국의 모든 산모들을 위한 일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wPMnn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