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곽동연
극 중 어린 나이에 부와 권력을 모두 거머쥔 채
갑질과 횡포를 일삼는 '장한서' 역할로 출연 중임
드라마에서 보면
정상적인(?) 회장 연기도 잘 하고..
이건 자신의 그룹 계열사 바벨 화학 직원이
피를 얼굴에 토하고 쓰러짐
(상황을 간단하게 말하면 백혈병인데,,이게 산업재해때문에 생긴거)
근데 쓰러진 직원 걱정은 안하고
자기 먼저 병원에 데려가라고 소리 지르는
소시오패스같은 연기도 잘함..ㄷㄷ
그리고 자신의 뒤에서 조종하는 또 다른 빌런에게
두려움 떠는 연기도 잘하고..
첨엔 안하무인 젊은 회장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서자에 바지 사장...
그 뒤에 적자인 형이 있었음;;
비굴한 연기도..
웃으며 분을 삭히는 연기도..
모멸감을 감내하는 연기도... .
다양한 연기 다 소화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