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먹으며 대화를 나누다 전에 만난 여자들이 너보다 훨씬 예쁜여자들이라고... 미스코리아같은 애들만 만났다면서 ~ 자기자랑질 <이런말들이 한번이아니었음 예전에도 했던 자랑질 반복의반복..
그러고놓고 제얼굴을 무표정하게 바라보면서 제외모를 상중하로 매겨서 하 급이라고 ㅠ 전 외모를 이렇게까지 평가하는사람 처음봤어요
저 이말을 듣구 충격받아서 헤어나오질 못하겠어요
전 제얼굴이나 외모에대한 스트레스는 살면서 고민을 한적은 없는편이구요
내얼굴이 남친한테 이렇게까지 평가받아야하는지 그만 안울려했는데 눈물이 너무 나던ㅠ 남친한테 계속 이것때문에 말해서 화냈더니 돌아오는말이ㅡㅡ
허허 웃으며 소설이라고 장난이라구 하는 남친ㅡㅡ;; 사과갖지도 않은 사과를 하는데 제마음은 지금 너무 속상하네요 남친이 하는말이 진심이었던거 같았어요 전여친이랑도 속궁합때문에 헤어졌다는둥 과거야길 늘어놓는데 너무마음이 찢어질거같고 상처가 이번에 너무 깊고 아프네요 그리구 저가 불쌍해보여서 같이 사는거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