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짓을 할 때 너무 심각하게
자기 급간을 뛰어넘을라 해서 그렇지.
공학 중에서 훌리로 유명한 게
성균관대, 중앙대, 건국대, 인하대, 부산 경북 정도가 있는데
얘들은 공통점이 그래도 말이 되는 선에서 훌리짓을 함.
서연고성
서성한중
중경외시건
인하 부산 경북=건동홍
본인 대학이 속해있는 레벨에서 1단계 윗 레벨의 막차를 타려고
노력한단 말이지.
서성연고
중서성한
이딴 누가 봐도 x소리는 안하는 게 그래도 암묵의 룰임.
그런데 여대 훌리는 선이 없음.
이화여대는 꾸준히 입결 떨어져서 중앙대랑 투닥 거리고 있지.
이건 팩트임.
그러면 여기서 훌리짓을 할꺼면
서성한>=이화>중앙
이런 식으로 밀어서 서성한 애들 자존심 챙겨주면서
명문대 인식 고착시켜도 모자랄 판에 서성한이 외치고 다니니
서성한 애들한테도 까이고 중앙대 애들한테도 시비 걸리지.
숙명여대도 과거에는 어떨지 몰라도 지금은 건동홍>=숙명이고
몇몇 과는 국민 숭실하고도 겹치면
건동홍숙 꾸준히 밀어서 굳힐 생각을 해야지
'외대 버리고 왔다'
‘삼국대 쳐다도 안봤다' 소리 해대니
중경외시 애들은 미친 놈 보듯 보고 건동홍 애들은 비웃고
국숭세단 애들은 이때다 싶어서 따라잡을라 하지.
훌리짓도 머리가 좋아야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