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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정법원 믿고 여자는 막살아라.

실베스터춘풍 |2021.03.11 08:58
조회 165 |추천 0
요약
1.양승태 사법농단 조사 판사가 이혼소송에서 사법농단/다른 피해자는 이년이 페미니스트라고 함.
2.많은 명백한 증거자료 묵살/증거 하나 없는 막살아온 여자의 거짓말을 판결에 그대로 인용/오히려 남자에게 없는 죄를 뒤집어 씌움/재판과 관련없는 남자 자극하는 막말과 3년 시간끌기(똑같은수법)
3.여자에게 불리한 대출 아동학대 묵살, 언급도 안함/브로커 정황/법원 공무원 사법농단에 이용/판사 변호사 유착



모든 재판은 증거 정황을 근거로 판결합니다. 증거재판주의!
증거 정황없이 주장 만으로 판사가 어떻게 진실을 파악하겠습니까?

결혼생활중 여자가 일년 3백일 짜증, 몰래 대출 1억5천 탕진,3번의 대출 문제. 초등딸들과 걸핏하면 싸우며 딸들 놔두고 말도없이 해외여행 수회 해외여행 집안일 내쳐버리는 등 집안 분위기 엉망으로 만들어 이혼소송 했습니다.

제출한 증거자료는 여자가 대출 없다 거짓말, 걸핏하면 초등딸들과 싸우고 때리고 막말 쌍욕 등 녹취록과
짜증으로 집안 분위기 엉망으로 만들고 집안일 손놓아버리는거, 말없이 해외여행, 수회 해외여행, 잘못을 인정하는거,대출 때문에 죽으면 그만이라는것 등 그동안 불성실한 여자의 태도를 알수있는 카톡대화와
2년간 1억대출, 한달 1천만원 사용, 지인들과 돈거래 내역,보험대출 40만원 등 명백한 여러건의 자료입니다.

그러나 본인이 양육권 주장하였다고 제출한 정황 증거 모두 무시하고 증거 하나 없는 여자의 거짓 주장을 받아들여 본인에게 없는 죄를 뒤집어 씌웠습니다.
증거자료나 사실추궁 등은 일체 없고 재판과 관련없는, 남자인 저를 자극하는 엉뚱한 말을 하며 이유없이 3년의 시간을 끌었습니다.

강제조정시 판사가 재산6:4 양육비160 제시하였고 본인은 여자의 위와같은 불량한 태도로 양육권 주장하였습니다.
제시 받아들이지 않자 여자 부르더니 양육비 최대한 청구하라고 합니다. 여자는 좋아서 박수치며 뜀니다.
판결에는 본인이 욕 폭력 행사하며 생활비 주지않아 대출받아 생활비 할 수밖에 없었고 허구헌날 늦게 귀가한 여자가 직장과 양육을 함께 하였다며 재산분할 5:5(엉터리 계산으로 실제 4:6) 양육비 200으로 판결하였습니다.
여자와 달리 본인이 신청한 여자의 카드사용내역 신청은 고의 누락하고 통보도 해주지 않아 대출 사용처도 모릅니다.
실제 양육과 살림위해 올라온 어머니와 본인의 직장과 양육한 사실도 없었습니다.
증거로 제출한 생활비 카드사용내역은 무시해버렸습니다.
판결직전 대출 2천 사용처도 모릅니다.
C병원 임상병리사 여자는 대출 빼면 재산이 0,-에 가깝습니다.
면접시 '독거노인 또 생기겠구만', '당신이 딸 키워서 뭐하려고' 성범죄자 취급하는 인권의 사각지대 서울가정법원.

조사시 무슨 돈으로 해외여행 가고 용돈 쓰냐는 것을 여자는 제가 돈주면서 해외여행 가라 하였고 생활비 등 못쓰게 간섭 심하고 생활비 안줘서 대출받아 생활비에 썼다고 거짓말 합니다.
언제부터 증거 중시하는 판사들이 증거재판주의 부정했냐? 판사 변호사는 이게 성격차이랍니다.

법원이 증거재판주의 부정하고 여자에게 무조건 양육권 주기위해 명백한 증거 묵살하고 증거없이 죄를 뒤집어 씌우고 아동학대 등 패륜을 모른척한다면 서울가정법원은 진정 패륜범죄집단이며 법원 감시기구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국민청원에서 다른 피해자는 이판사가 페미니스트 라는데 3년의 시간끌기, 핀잔주기 등 수법이 똑같습니다.
이건 페미니즘이 아니라 남자혐오 젠더폭력 이며 계속 변호사 통해 시간을 끌며 저를 간 본것입니다.
판사 변호사가 증거재판주의도 모르고 댓가도 없이 증거재판주의를 부정한다? 원래 법조계가 이렇게 돌아가냐?

저는 대한민국 법원을 못믿겠습니다.
판사가 증거재판주의 부정한다면 자기들 멋대로 하겠다는 것이고 이정도면 남자는 이혼소송 할 권리도 없고 여자는 막살아도 됩니다.
걸핏하면 초등딸과 싸우고 미친년,거지 새끼들 막말 구박하고 딸들 놔두고 말도 없이 해외여행, 대출 등 여자에게 불리한 것 일체 언급도 없습니다.
이혼소송 기간에도 딸들에게 쌍욕 술심부름 대출받았는데 더 어이없는건 판사는 말한마디 언급 안함. 여자도 판사를 믿었는지 느긋함.
증거재판주의 부정하면 판사가 무당 점쟁이 되는 것이고 스스로 오류에 빠질것이다.

판사가 작정하고 사법농단 해버리면 빽없는 일반인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항소하여 또 3년의 시간과 비용을 들여야 할까요?
법정이나 면접시 녹취 못하게 하는 이유가 판사들이 거짓말,막말하기 위해서 입니다.

성실하게 살아온 아버지를 나쁜놈 만드는 판사 너희들이 진정 양아치다. 지옥이 있다는걸 알아라.
판사는 이혼하면 양육비도 없다고 합니다.
검언유착+판변유착+법언유착=법조계마피아
초등딸들에게 아빠 모르는척 하라고 시키는 서울가정법원은 남자왕따공작단.
조사관에게 책임 떠 넘기려는 듯한 판사. 조사전 사전 오더 정황. 처음에 본인 잘못 들추려던 조사관 막판에 알수없는 이유로 바뀜. 내가 잘못이 있다면 집중 추궁하라고 했는데 왜 안했냐?
검찰총장 인사청문회에서 언급한 인물의 부인(악행가문, 시숙은 뇌물수수 이년은 사법농단)
법원 감찰계는 판사 보호부서. 공무원을 사법농단에 이용. 법원 공무원은 범죄집단 조직원.

페미니즘 혐오가 아니라 남자의 인권과 법원이 범죄집단이 되지 않도록 계속 글을 올리겠으니 양해바랍니다.
저를 의심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한점 부끄럼없고 사법농단 비일비재 합니다.
처음 보는 이들을 위해 이 글을 올렸으며 이해력 떨어지는 돌대가리는 댓글 달지 마라. 고의로 엉뚱한 댓글 시비하는 법조계 똘마니 쌍것들이 있다. 남의 불행을 비아냥 거리는 개돼지가 되지마라.
불만 있다면 법원에 공론화 시켜라해라.
법원개혁을 위해 널리 전파바랍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89571

남자 왕따 공작단
https://m.bboom.naver.com/board/get?boardNo=9&postNo=329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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