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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차린 밥상

1004 |2021.03.11 14:45
조회 20,095 |추천 62

가볍게 먹으려고 시저샐러드+빵
크루통도 구워서 먹었어요
드레싱은 시판용ㅎㅎ
가볍게 먹을려고 했는데 배 불리 먹음

다담 순두부찌개 간편하고 맛있어용
전날 칼국수 하고 남은 조개로 휘리릭 끓려서 햄이랑 생선이랑~~

냉동식품 러버
냉동식품+맥주로 하루 마무리

잡채 먹고싶어서 만들어 먹었어요
올해 첫 요리였던듯 해요
볶는 잡채보다 무치는 잡채를 좋아해요!

만만한 전복솥밥
전복 손질하는 과정만 조금 귀찮고 나머지는 쉬워서 자주 해먹어요
이날은 버섯도 같이 넣어봤엉ㅅ

노른자로 만든 찐 까르보나라말고 크림 카르보나라가 먹고싶어서 생크림 우유 넣고 만들어본 스파게티!
오랜만에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그리들을 사서 집에서 고기 구워먹었어요
기름 오지게 튀긴 했지만 맛있었어요
마지막에 고깃기름에 밥까지 볶아 먹는게 진리!!

꼬마돈까스랑 3분짜장
요리랄것도 없네요 ㅠ큨ㅋ

직접 만든 양송이스프!
핸드블랜더로 갈아서 만들었더니 부드럽고 진하고 존맛탱...!!!!!!
평소에 식당에서 스프 시키면 양이 적어서 아쉬웠는데 집에서는 한솥 끓여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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