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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내가 애플펜슬을 시켰단말야?

그래서 오늘 온대 근데 우체국택배에서 오는거야
아까 한 3시? 그 쯤에 어떤 아줌마가 우리 집으로 문열어달라고 전화한거야 그 1층 현관으로 문 있자너
그래서 내가 그때 화장실이어서 급하게 나와서 문열림 버튼 누르려는 순간 그 화면이 없어짐....... 그 아줌마가 빨간 조끼같은거 입고있었는데... 우체국택배 아줌마였나? 지금까지 안오는건 말이 안돼.....
아니 대부분 집으로 문열어달라고해? 경비실에서 열어달라고하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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