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이 밥을 먹다가 입에 붙은 거 떼주는
스윗한 배윤정의 11살 연하 남편
이 장면을 본 패널들 난리 남ㅋㅋㅋㅋ
그 모습을 본 이동국
쩝.....
자신은 그렇게 못하겠다는 이동국
근데 이동국은 딸한테 백허그도 하는 스윗한 아버지
아이들한테는 잘 하는데
와이프한테는 저...
어....저렇게까지 막...옆에 보면서 이렇게 이거를 잘...
(당황함ㅋㅋㅋ)
아내에게 배윤정의 남편처럼 하는 걸 상상했는지
말도 막 더듬고 한숨 푹푹 쉬는 이동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슈돌보니까
아내에게 스윗하기보다,
장난 많이 치는 스타일 같음ㅋㅋㅋ
그런 이동국이 저런 장면을 보니
좀....아니었나 봄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