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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한국영화를 이끄는 우먼파워 여배우들!

토마토주세요 |2008.11.29 23:36
조회 1,268 |추천 0

올해는 유난히 한국영화시장에서 여배우들이 활약이 크지 않나 싶다

그래서 2008년 한국영화를 이끄는 우먼파워 여배우들을 한번 모아 봄~ ^^


아.결의 손예진!

영화속에서는 남편은 물론 다른 남자하고도 결혼해 살 수 있다는

자유연애주의 신봉자 주인아 역.

 

 


손예진처럼 깜찍하면서도 발칙한 아내 어찌 미워할 수 있겠는가.

 


요즘 '노출' '정사씬'으로 한참 주목받고 있는 미인도의 김민선.

 

 


한국판 색계라는 소문까지 있기에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얼마전에 결국 봤는데 김민선 몸매하나는 진짜 예술인거 인정~~!!

 


작년 이맘 때 내사랑에서 완소귀여움으로 어필했던 이연희.

 

얼마전 개봉한 순정만화에서는 솔직하고 적극적인

18세 당돌소녀 수영역할을 맡았단다

 

 


에덴의 동쪽에서도 한참... 주가 올리고 있는

이연희 특유의 당돌연기 (-_-;;)

영화에서는 어떨까 기대되는데? ㅋㅋㅋㅋㅋ

 


2008년 이런저런 영화에서 많이 보이는 듯 한 이보영.

 

 

 

곧 개봉을 앞두고 잇는 과속스캔들에서는

22살 미혼모 스터커 역할.

 

차태현과의 코믹연기 호흡이 얼마나 잘 맞았을지 궁금ㅎㅎ

 

 

얼마전 그 남자의 책 198쪽에 나오더니

이번엔 또 로맨틱아일랜드에서 까칠여배우로 변신한 유진!

 

 


가수생활은 이제 슬슬 접으시고 영화쪽으로 본격 준비하는 듯?

 

 

12월 18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달콤한거짓말에서

능청스럽고 익살스런 코믹연기로 요즘 한참 주목받고 있는 박진희~!

 

 

그동안 쩐의전쟁이나 궁녀등에서  냉철한 성격의 캐릭터만 맡다가

작년 만남의 광장에서 코믹연기 한번 보여주시더니

이번에 달콤한거짓말에서 코믹연기에 제대로 맛들인 듯 ㅎㅎㅎ

 


티저예고편도 박진희되고송(?)으로 관심 끌더니

요즘엔 또 브라운아이드걸스가 달콤한거짓말 뮤비에서

이승환의 좋은날 리메이크해서 노래 불렀던데~~^^

(신경 많이 쓰고 있는 거 같다 ㅎㅎㅎ)

 

올해 그래도 가장 기대되는 로맨틱 코미디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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