짖는다고 배변못가린다고 돈많이든다고 입질한다고..
이유도 다양하다..
그런거 하나도 고려 안하고 데려온것도 이해안간다.
개는훌륭하다라는 프로가 생겨서 오히려 다행이다.
예쁘다고 무턱대고 데려오려고 하는 사람들이 한번이라도 더 신중하게 고려할테니까
반려견을 키우고있고 유기견 봉사다니는 입장에서 정말 속상하다. 정부에서 돌봐주지 못하는 유기견을 좋은분들이 사비로 보호소 운영하고있는데 철거하라고하고..
죽어라 새끼 빼려고하는 강아지공장은 철거안하면서..
우리나라 유기견이 다 없어질때까지 강아지 번식을 금지시키고싶다.
누구는 계속 생산하고 사고 버리고
누구는 계속 구조하고
박은석 사건때 ‘그럴수도있지’ 라는 반응이 많을걸 보고 정말 놀랐다. 백번 생각해서 사정이 있다면 한마리.. 그래 두마리까지는 이해할수있다. 10마리 이상 파양하는게 그럴수있는거라고? 죽을때까지 욕먹어도 싸다고생각했는데.. 그럴수 있다고?.. 그걸보고 유기견이 어디서 그렇게 많이나오나 했는데 저런생각을 하는사람이 저리 많으니 많겠구나 생각했다.
지인한테 보내준거고 길에 버린게 아니니 문제될게 없다니.. 그게 파양이다.. 박은석은 그짓을 10번이상 한건데..
제발
유기견문제의 대한 인식이 제발
꼭 바뀌었으면 좋겠다.
얼마나 심각한문제인지
심각성도 많은사람들이 꼭 알아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