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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방금 베란다에 갇힐 뻔했어

빨래 몇 개 가져오려고 베란다 갔는데 아빠가 거실에서 자고 있어서 들어가서 문 닫았단 말이야 다시 안에서 열려는데 안 열려서 ㅈㄴ 낑낑댐 베란다 문에 뽁뽁이 붙여놨는데 손으로 누르면서 밀다가 한 5개 터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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