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멬어위시 보고 느낀건데 솔직히 우리가 전무후무한 무한확장 어쩌구로 여러모로 짜증이 나긴 해도 이수만의 기상천외한 U체제가 없었다면
우리의 얼굴 루카스 - 쇼타로 7살때부터 연마한 아이솔레이션 - ai 이태용의 개찰진 랩 - 개섹시한 정재현 - 나재민 기름 - 샤오쥔 김도영 보컬 그리고 마지막에 그 강강술래꺼지 이런 말도안되는.... 서사와...... 조합을....... 이걸 어케 볼 수 있었겠냐구.....ㅠㅠㅠㅠ
솔직히 2020때 내 최애의 무대가 현저히 적어서 활동 당시엔 아쉽긴 했지만 앞으로 계속 무궁무진한 조합으로 우리 애들 볼 수 있다는거잖아ㅜㅜㅜㅜㅜ상상만해도 기대돼 ㅅㅂ......
그리고 뭐 애들이 맨날 뭐 다양한 조합 이러긴 하지만 진짜 말그대로 다양한 조합을 볼 수 있다는게.. ㄹㅇ 큰 장점임 왜냐면 고정된 이미지 소비가 없어서 매번 새로운 컨셉으로 컴백 가능하다는거잖ㅜㅜㅜㅜ
그래서 멬어위시 볼때마다 엔시티 가오 살아남 ㄹㅇ.......
누가 뭐라해도 난 U체제 사랑할래
ㅅㅂ 이수만 재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