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기억남. 영화보고 나왔는데 전화가 와있길래 누군지 몰라서 다시 걸어봤거든? 근데 안받고 문자가 저렇게 옴 ㅋㅋㅋㅋㅋ 아마 학원 선생? 이셨나봄
세상 저 이름은 처음보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 엄마랑 내가 개명했나 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되게 당당하게 아닌데~^^ 장난치지마~~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니까 뭐라고 보내야될지를 모르겠었음 ㅌㅋㅋㅋㅋㅋㅋ
약간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 죄송한게(?) 저기서 내가 장난치고 싶어서 저희 엄마 자영업 하시는데요? 이렇게 보냈는데 그제서야 번호 다시 확인해 보셨나봐 ㅋㅋㅋㅋㅋㅋㅋ 2년이 지나도 아직도 기억나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