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랑 그 분이랑 결국 서로 어느 부분은 오해이고 어느부분은 사실이 있었는데 그걸 하나하나 집지 않은건 플디와 민규가 어느정도 그분을 보호하고자하는 의도로 안고 가는거 같아...
실제로 지금 보면 그게 사실이였지만 서로 화해했다 이렇게 보는사람 개많은데 플디가 지금까지 하나하나 따져서 알려주던 대처를 보면 그런 말 나올거를 몰랐을것 같지는 않아
아마 2차 3차로 그 일반인분이 입방아에 오르고 욕먹는거 방지해줄라고 안고가는거 아닐까?
+진짜 안고가는거였네... 마음이 먹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