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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와봐 내가 이해한건 이거임

당사는 아티스트와 같은 학원에 다녔던 일을 글로 쓰신 분과 여러 차례 이야기를 나누며 추가적인 사실 관계를 확인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이번 일에 대한 오해를 풀고 마무리하는 것으로 서로 확인하였습니다.→ 오해가 있던 부분이 있다는 것, 오해가 있을 만한 부분은 진단서 쓰니가 쓴 음모 부분임. 왜냐면 민규가 했다고 했다가 했는지 안했는지 잘 모르겠다고 했으니까 오해가 생기고 풀만한 부분은 이부분 밖엔 없음
이에 대해 아티스트는 당시 학원 같은 반 남학생들과 함께 장난을 쳤던 적은 있지만, 특정한 친구 한명을 일부러 괴롭게 만들거나 무안하게 만들려고 하지는 않았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나 과거 본인의 행동으로 인해 작성자께서 불편함을 느꼈거나 힘들었다면 그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이게 나대지마 부분, 나대지마 부분은 폭폭쓰니도 얘기했듯 민규가 한 건 맞음 다만 꼽주는 것이 아닌 가벼운 장난 분위기. 하지만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말의 의미가 달라지니까 이에 대해선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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