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리아 탈환 전에서 주저 앉고 절망하던 프록이 맞냐? 심지어 훈장 수여식에서도 본인이 잔챙이니 피라미니 했던 찌질 프록이 맞냐? 그런 프록이 어느새 예거파 대가리가 되다니...심지어 그렇게 한심하게 바라보던 에렌에게 세계의 운명을 전부 걸다니 이게 혐관 해바라기 수의 참맛 아니겠음? 진짜 프록 폴스타는 전설이다...
월마리아 탈환 전에서 주저 앉고 절망하던 프록이 맞냐? 심지어 훈장 수여식에서도 본인이 잔챙이니 피라미니 했던 찌질 프록이 맞냐? 그런 프록이 어느새 예거파 대가리가 되다니...심지어 그렇게 한심하게 바라보던 에렌에게 세계의 운명을 전부 걸다니 이게 혐관 해바라기 수의 참맛 아니겠음? 진짜 프록 폴스타는 전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