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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너무 행복해

보고싶어서 죽는 줄 알았는데
오늘 공입문도 뜨고 애들도 와주고 그냥 천국행
물론 공입문 읽으면서 민규랑 멤버들 생각에 속이 상하기도 했고 2주동안 너무 치이고 힘들었지만 보고싶다는 한 마디에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다는 그 말에 모든게 눈 녹듯이 사라졌어
바로 팬들을 향해 달려와주는 멤버들을 보면서 아 맞아 내가 이런 그룹의 팬이었지? 새삼 실감하고 행복해졌다
쓰고보니 왤케 순덕같냨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맞음 이제부터 순덕하기로 함 그러니 럿들도 까내리는 말들에 속 상하지말고 우리끼리 행복하자 그럴 자격있다 다들 너무 고생했고 수고 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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