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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가장 바라온 순간인데

너무 슬프다. 아프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무조건 합의금 퉁쳤다 이얘기 듣는 것도 답답하고 익명1분 아프셨단 거 보고 더 먹먹해진다. 진짜 이 사건으로 또다른 피해자가 생겼는데 사람들은 이런 건 중요하지 않아. 관심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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