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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로 힘들어하신다는게

너무 속상하다 민규를 떠나서 정말 힘들고 아픈기억이셨을텐데 용기내어주시고 글 작성해주시고..그냥 너무 감사하네 어떤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가늠이 안가지만 용기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고싶다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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