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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너무 허무하다

이렇게 허무할 수가 있나 싶음 몇 주간 잠도 못자고 새벽3시 트라우마 생겨서 불면증도 도지고 너무 힘들었는데 별 것도 아니었고 그저 루머만 가득했던 거라는게 짜증나면서도 안심이되는거 같음

잠깐이라도 김민규를 의심했다는거에 너무 미안하고
평생 팬이 될거라 다짐했으면서 루머에 휘둘려 등 돌릴 뻔한 내가 부끄럽고 한편으론 공인이란 이유로 과거에 하지도 않은 일이 논란이 되어 많은 사람들한테 질타를 받은 김민규가 안쓰럽기도 함

지금 톡선 글 보면서 우리에게 해가 되는 글이 아님에도
손 벌벌 떨면서 글 읽는 내 모습에 좀 웃기기도 하고
오늘 위버스에 애들 온 거 보고 또 눈물 질질 짜고 ㅅㅂ 민규 일 터지고 눈물이 많아졌어 ..

하 열받는다 이미지 ㅈ창내고 도망간 허위 폭로자들 꼭 고소먹었으면 좋겠다 어떻게 고작 시기질투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지 걔네 머리 속이 궁금하고 사람 인생 하나 망칠 뻔한 애들, 내가 저주할거야 꼭 천벌받아라 하는 일마다 ㅈ망하고 결국엔 나락으로 떨어져서 사람답게 살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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