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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요즘도 새벽에 잠 못잠

뭐 뜰까봐 진심 폭로 글 처음 뜬 그 날 너무 생생해서 트라우마급임 무슨 노래 듣고있었는지 그 날 밤공기는 어땠는지 하다못해 엄빠 코고는 소리도 기억나...레알 그러고 1차 마무리 이후 2차 폭로 3차 폭로 뜰때도 전부 새벽이었고 그날부터 지금까지 병적으로 ㅉㅃ에 민규 이름 검색하고 ㄴㅇㅌㅍ 들락거리고 정병급으로 살았음 와중에 욕먹을까봐 댓글 하나도 제대로 못달고 걍 속으로만 삭히고 말았지...근데 사실 요즘도 밤에 잠 제대로 못자겠음 딱 그날 같아서....28일인가 빌드업얘기 나온 후 폭로글 뜬 그 날...그때까진 새벽에도 잘 수는 있었는데 아...진심...딱 죽을만큼 힘들고 일 해결되는 것 같아서 다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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