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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번 일로

내가 얼마나 세븐틴에 진심인지만 알게 된 듯.
머리채 잡든지 말든지 나는 세븐틴이 세븐티 될 때까지 캐랜 갈 거고 26집 앨범 타이틀곡 네?(YES)도 꼭 들을 거고 부이로그도 볼 거임.
뭔가 캐럿들이랑 전우애도 생긴 듯.
다들 나랑 평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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