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잘못을 부인하고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가해자들의 모습에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제가 살아 숨쉬는 한 끝까지 진실을 밝혀 병사를 노예로‥ 단순한 도구로 생각하는‥
2021년 현재에 ‥아직도 7,80 년대에 머물러 있는
공군 20전투비행단 윤경x소위ㅡㅡ
질책할 때 마다 휴가를 짜르겠다고 협박한 그놈은
재판정에서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라는 거짓으로 일관했습니다
잘못을 인정하고 제대로 된 죗값을 치르는 그 날까지‥
제아들 의 죽음이 헛된 죽음으로 끝나지 않토록‥ 끝까지 싸울겁니다
제 아들은
선임병들한테 갈굼을 당했던 동기를 위해 용기를 내 주임원사에게 상담을 요청했던 정의로운 아들이었습니다
아직도 우리나라의 정서는 자식이 군대가서 자살을 했다하면 슬픔과 함께 자식의 죽음조차
부끄러워합니다 하지만 저는 제아들이 부끄럽지 않습니다
제아들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다 무너져버린ㆍ
부대내 잘못된 시스템과 악폐습의 희생자이자
피해자 입니다
부끄러워 해야될 사람들은
아들의 죽음을 축소 증거를 은폐한 전성x 당시 주임원사와
공군20전투비행단의
악폐습을 등에 업고 이를 악용해
힘없는 일병을 괴롭힌 윤소위와 준위로 진급한 전성x를
강하게 처벌해서 ‥ 또 다른 아들들이 희생되지 않토록
국민청원에 동의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6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