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조롱댓들 삭제한다고 보면서 좀 단련(?)됐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였나봐... 아까 잠깐 자는데 그 잠깐 자는동안 잠 제대로 못자고 계속 뒤숭숭 했던 것 같아....사실 단련됐다고 하는게 더 슬픈거 같기도 하고....생각해보면 우리 진짜 이상한 것들로 조롱 많이 당한 것 같더라....진짜 선넘는 댓글듯 많고 그랬는데 영택이 글 써준 쓰니 덕분에 우리 애들에 대한 인식 많이 바뀐거 같아서 조금은 마음이 따뜻해지기도 했고.....우리 애들한테 많은 사랑 받고 예쁨 받고 예쁜 말만 들었자나!!!! 우리 이제 애들한테 돌려줄 수 있는 기회ㅎ라고 생각해!! 니스덜 신고하고 하면서 맘 아프고 속상하겠지만 우리가 더 나이가기 위함이라고 생각해ㅠㅠ 이번 일 나아지면 더 단단해져있는 니스들 되어있을거야 우리 힘내장!!!! 요거요거...주저리주저리 쓰다보니 센치해지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