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터지기 일주일전에 캐럿존양도받았었거든 진짜 열심히 땅끝까지 찾아서 하자없고 예쁜걸로 구해서 너무 행복했는데 딱 일터진거 근데 다시생각해도 개웃김 밍규 얼굴만 봐도 눈물만 계속 나와가지고 엄마가 왜 계속 벽보고 우는거냐고 물어봄 초반에 난리였을때도 내손으론 정리 못하겠더라고..근데 그렇게 하루이틀 지나서 여기까지옴 ㅋㅋ...살면서 처음으로 줏대있었음 찐사랑을 느꼈음 멘탈관리캐럿들이 중립지키라고 오백번말한 덕분임
++))아기개롯이라...하지만 이번일로 단단해짐 오래오래 같이가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