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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해체에 관하여 한 사람의 글


프로듀스 48 투표 조작으로 광란의 팬심 파동을 일으킨 엠넷 측이 해체안할것 처럼 말을 했다가 바로 언론을 통하여 해체선언을 갑작스럽게 하는것을 바라보는 위즈원들은 참으로 분노에 차 있습니다.
우선 당시 프로듀스 48 총연출을 하면서 연습생 대비 선정에 관여하고 정보를 독점했던안준영 피디가
아직 까지 엠넷에 소속되어있다는것이 참으로 후안무치할 따름입니다.
엠넷은 즉각 안준영 피디부터 해고 하십시오.
인사위원회가 아니고 징계위원회를 열던지 해고를 하던지를 해야지
아이즈원의 이미지를 내린 최종적 원인이 순위조작아닙니까?
순위조작 때문에 연습생들의 보상 말하자면 돈이 나가는것 때문에 해체 하는것 아닙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즈원들에게 연장하겠다는 언질을 해놓고는
이제사 와서 해체하겠다. 하는것은 참으로 의아한 발상 이지요.
둘째 위즈원들의 기만하는 온라인 콘서트를 취소하고 그것을 활동 연장 발표 기자회견으로 전환을 하십시오.
무분별한 땜질식 처방인 콘서트는 아이즈원을 이용해서 돈벌려는 짓으로 밖에 보이지 않고
위즈원을 기만하는 짓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셋째 아이즈원의 12인 모두의 연장계약을 하고 모든 활동을 지원하십시오. 그리고 조작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십시오.
아이즈원 해체 계획을 취소하고 조작을 했으면 피해연습생들에게 기금을 주든 뭘 하든소속사와 엠넷에서 책임지고 아이즈원의 향후활동을 보장하라는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하지 않고 이해관계를 앞세워 일을 추진하면
나중에 그들 소속사에는 팬이 남아 나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아이즈원 멤버들의 각자 소속사에서도 해체를 취소하는 성명을 내십시오.
자신의 아티스트가 있는 그룹의 중대한 문제를 책임지지 않는것은
그 아티스트를 포기한다는것으로 밖에 보일수 없습니다.
그룹 해체 문제는 영리사업이 아닙니다.
엠넷과 소속사 측의 조속한 결단을 촉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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