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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물버튼....

사랑해줘서 고맙다고 얘기했었나. 안했던 거 같다. 싫은게 너무 많았던

열아홉은 단정한 스물다섯이 됐어. 재미는 좀 없다. 나는 너와 함께했던

유난스럽고 소란한 시간을 매일 생각해. 피곤하고 아팠지만 그립다.

보고싶어. 아직도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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