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탈인데 여기가 화력이좋아서
올립니다.
저는 개인병원에서 근무하고있고 27살입니다
직원이 저 포함 두명뿐이에요 월급날이 입사날짜로지급되서 날짜가 다릅니다.
그래서 원장님이 기억을 잘 하셔야하죠..
저희는 월급날이랑 주말 겹치면 그 전날 평일에 받는게 아니라 날짜 그대로 받아요 일요일이면 진짜 일요일에 받구요..(참별로입니다)
그래서 2-3번은 원장님이 기억을 못하고 늦게 받았던 경우도 있어요 원래 어제가 월급날이였는데, 또 깜박하신것 같아서 토요일까지 출근하니까 오늘 주시겠지 하고 기다렸어요 근데 안넣어주셔서
이번엔 말씀을 드렸어요 역시나 깜빡하셨다고 바로 넣어주시더러구요
근데 문제는 같이 일하는 선생님이(50대) 옆에서 들으셨는데 돈이 급했냐 난 월급날을 안기다려서 늦게들어와도 그냥 근가보다 하는데 넌 돈걱정이 많나보네
이러시는거에요......제가 너무 기분이 나빠서
주말에 받는것도 별론데 날짜는 지켜주셔야죠 말했더니 아무말도 안하시더라구요
다들 월급받을려고 일하는거 아닌가요? 돈많다고 자랑하는건가요 진짜 있는사람들은 티도 안내는데 그 선생님은 더 없어보였어요 원장님도 가만히 계시는데 왜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저 말도 한두번이 아니에요..ㅠㅠㅠㅠ 기분 좋은 주말인데 그 선생님이 다 망쳐버렸네요...제가 너무 예민한가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