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나서 If i die tomorrow 들으려고 했는데 끝까지 못 듣겠어서 중간에 포기했어 힘들때마다 듣던 노래인데 이젠 못 듣겠다 일분도 채 듣지 못했는데 눈물부터 나더라 비록 7투비가 영원하진 못했지만 끝까지 널 응원할게 형식적인 사과문 말고 진심으로 널 좋아해주고 응원해줬던 사람들에게 미안하다는 말 고마웠다는 말은 해주고 갔음 좋겠다 다시 연예계에 발 들일지는 너의 선택이니까 어떤 선택이든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했으면 좋겠어 그동안 우리가 함께 노래부르고 즐겼던 모든 순간 잊지 말고 꼭 간직해줘 그게 꼭 최선의 선택이였니..궁금한건 많은데 이 답답함을 풀어줄 사람이 없다 사람들이 11월이면 완전체래 아직 넌 오지 않았을텐데 말야..남은 멤버들을 위해서 하는 행동이겠지만 난 가슴이 찢어질듯이 아프다 웃는게 이쁜 일훈아 마약에 다신 손 대지 말고 항상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정말 작년이 우리의 마지막 인사일까..? 이 모든게 꿈이였으면 좋겠다 다시 만나는 날까지 건강하게 지내 보고싶어 이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