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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잉 보고 싶은 거


> 19년도 고잉 회의때 디노가 언급했던 '고백 Go Back' 아이디어를 좀 디벨롭해서 '고잉 어워즈' 보고 싶음. 완전 각잡고 진짜 시상식처럼 턱시도입고 레드카펫존이랑 인터뷰도 하고. 최고의 에피소드 투표했던 것처럼 캐럿들이 사전투표해서 '최고의 1분'이나 '최고의 명대사', '베스트 케미상', '최고의 캐릭터상', '최고의 에피소드상' 등등 간단하게 트로피 만들어서 수상했으면 좋겠어. 시상자는 석이형...? 그리고 간단하게 회차 별로 비하인드 풀어주거나 멤버들이 보면서 코멘터리 했으면 좋겠고. 두 편 정도로 구성해서 1부는 레드카펫존 입장이랑 상 몇 개 시상, 2부는 비하인드 및 코멘터리, 상 몇 개 시상. 이런 식으로 진행하면 좋을 것 같음.

>19년도 고잉 회의처럼 회사원 컨셉. 그때 쿱스가 언급했던 것처럼 '고잉 상사'나 '고잉 컴퍼니'로 해서 시리즈물로 제작해봐도 괜찮을 듯. 나이 역순으로 직급 줘도 재밌을 것 같고, 랜덤으로 직급 배정 받아도 재밌을 것 같음. 그리고 예를 들어서 디노가 제일 높은 직급이면 뭐 전동 면도기 사업쪽으로 하고, 호시가 제일 높은 직급이면 호랑이 굿즈 사업. 이런 식으로 해서 하나의 프로젝트로 광고 제작이나 판매 전략 이런 걸 프레젠테이션 하는 시간도 가져보면 좋을 듯함.

>'고잉 하숙'. 하숙집 컨셉으로 해서 각자 고향에서 상경한 대학생으로 하면 재밌을 것 같음. 각자 어울리는 학과 이미지가 있으니까 학과도 정해보고. 실제로 같이 숙소 생활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들을 여기에 녹여봐도 재밌을 것 같음.

>배드클루 시즌 2 같은 느낌으로 학교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의 범인을 찾는 컨셉. 이번엔 완전 추리게임으로 해보면 어떨까 하는...전부 학생이어도 좋고, 몇 명은 선생님이어도 좋고.

>코로나 좀 괜찮아지면 워터파크에서 컨텐츠 하나 찍어줬으면 하는 마음도 있음. 세븐틴이 물에서 게임하는 거 보고 싶음. 겨울+눈은 어멋날 일본 갔을 때 봤고, 13소년 표류기도 겨울이었고, ttt 2018이랑 2020은 가을이었고 2019년 때는 여름쪽이긴 했지만 물에서 놀진 않았으니까.

> 공개 안 됐던 서바이벌편...너무 궁금함.

더 생각나면 추가할 예정.
진짜 그냥 내가 보고 싶은 거 적은 거니까 내 말 무시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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