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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민이 진짜 평생 지켜주고 싶어





창민이가 평생 이렇게 웃었으면 좋겠어 상처 받지 않게 도자기처럼 순식간에 깨져버릴까 두려워서 조심히 다듬게 돼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쁜 저 아이가 눈물 흘리면서 저때를 그리워 할 일 없게 앞으로 더 많이 웃을 일들을 만들어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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