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나도 이런 글 쓰는 거 민망한데 나 호랑해가 입에 익어서 자꾸 아무한테나 호랑한다고 해 사랑한다는 말을 잊어버린 것 같아 진짜어떡해?? 내가 걍 친구들한테만 이런 거면 별 말 안 해 근데 내가 아까 담임쌤이랑 카톡하다 헐 쌤 사랑해요 ㅠㅠ 이렇게 보내야되는걸 헐 쌤 호랑해요 ㅠㅠ 이렇게 보냈어 3초만에 이상한 거 인지하고 지웟어.. 물론 쌤은 못 읽으셧고..... 쌤이 삭제한 메시지 뭐냐길래 사진 잘못 보낸 거라고 했어 이쯤되면 상황심각함 제발도와줘ㅠ 뭐부터해야할까 호랑해금지? 그치만그거너무가혹한데 호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