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연예인들 줄줄이 소시지 마냥 터지는 거 때문에
요즘 조카 현타를 느끼고 있었다?
비투비 자체, 사람 자체를 좋아했던 거라서 내가 아는 비투비가 아닐 수 있겠다 싶어서 혼란스러웠음..
카메라 앞이랑 뒤랑 다를 거 란 생각을 하긴 했는데
만약 비투비가 그런다는 건 좀 믿기 싫음 ex) 갑질, 룸쌀ㄹ
그래도 내가 시간 날 때마다 오프를 뛰던 건 아니여서 덜 하긴 했는데.. 그냥 연예인 좋아하는 거 자체에 현타를 느끼던 참.
괜찮아요 앨범 때 이미녁이 편지 쓴 거 보고 울었는데
멜디들 너넨 어떤 마음으로 덕질 해? 궁금하다
비툽이 여태 안 그런 거 잘 알아. 근ㄷㅔ 팬들 막 대한 연옌들 생각하면, 연옌 좋아하고 싶지 않아서..
연예인 깨끗한 사람 몇 없다고 하잖아
난 비툽 좋아하는 이유가 노래 때문인게 커서 상관은 없지만..
좋아한지 6년 조금 넘었는데 요새 문득 이런 생각이 많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