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FNC앤터테이먼트인가? 거기서 연습생을 뽑는다고 하더라고 ㅋㅋ 내가 혹시 몰라서 이글을 적는거거든? 진짜로 데뷔할지 몰라서 ㅋㅋ
이번에 오디션보러 간 사람중에 ㅈㅅㅎ라는 사람이 있거든 ? 08년생이고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날 괴롭혔어 , 이유가 없이 괴롭힌건 아닌데 내가 친구를 화장실에 가뒀다고 걔가 소문을 퍼트리고 친구들이 그걸 믿고 피하게 만들었어 , 그리고 같이 다니던 무리중에 ㅇㅎㅇ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3년동안 계속 날 꼽줬어 , 만나면 (안녕~ㅋㅋ 너가 어쩌구저쩌구 그랬다면서?ㅋㅋㅋ) 이런식으로 항상 은근슬쩍 기분 나쁘게 하고 다녔어 그리고 내가 초등학교 4학년때 쯤에 행운에 편지?라는게 유행했어 이걸 몇명에게 보내면 행운이 이뤄지고 ~ 대충이런 내용이었는데 그걸 내가 ㅈㅅㅎ,ㅇㅎㅇ,ㄱㅇㅎ,ㅇㅅㅇ등등 걔네 무리한테 보낼려고 했어 그당시에는 싫어하던 친구였지만 잘난 무리처럼 보였거든 그래서 그무리한테 1:1메세지로 보내야되는걸 단체 톡방을 파버린거야 나는 그걸 알고 (아 미안해 , 내가 잘못팠어 다들 나가)라고 말했는데 그 무리중 한명이 싫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난 (그냥 좀 나가)라는 식으로 말했어 그랬더니 ㄱㅇㅎ이 (단톡에는 강퇴기능이 없네ㅋ) 이러는거야 그리고 약간 꼽주는 이모티콘을 보내면서ㄱㅇㅎ이 그러니깐 거기있는 무리들이 전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리는거야 나는 진짜 어리기도 했고 너무 화가 나서
화가나서 그냥 잘못보낸건 아니지만 잘못보냈다고 말했는데 갑자기 거기있던 무리중하명 ㅂㅊㅇ이 (우리 엄마가 이런거 보내지말래)이러길래 그럼 나가면 된다고 말하니깐 아무말이 없더라.. 그리고 그때당시에 틱톡이 막 생겨났을땐가? 그래서 나도 이런저런 흑역사 영상도 올리고 그랬는데 ㅂㅊㅇ이 우리집에 놀러왔을때 피아노를 친걸 올렸었어 근데 그 단톡방에서 ㅇㅅㅇ이 나보고 ㅂㅊㅇ 손아니야? 이러길래 맞다고 했는데 초상권침해라면서 그걸로 무리들이 또 날 몰아가는거야 .. ㅋㅋㅋ 그래서 내가 먼저 단톡방을 나갔는데 그 이후로 너무 힘들었어 그리고 언제는 내가 다른친구들이랑 아파트가 멀어서 한 5~10분 걸어서 가야했는데 도착하니깐 친구들이 다 갑자기 사정이 생겼다고 하고 못논다고 하더라 그걸 믿은 내가 바보지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이거때문에 너무 힘들었는데 내가 영상제작에 어렸을때 부터 관심이 많았어 지금도 하루에 여러개의 영상을 편집하고 공부하고 있는데 4학년때쯤에 내가 유튜브 실시간을 켰어 ㅇㄹㅎ라는 무리중 한명이 들어오더라 근데 갑자기 ㅈㅅㅎ 어캐 생각하냐고 나는 조금 별로라고 하면서 나한테 물어보길래 내가 당했던 기억도 있고 그래서 (난 딱히 안좋아) 라고 했는데 10초뒤에 바로 ㅈㅅㅎ가 들어와서 너가 내 뒷담깠냐고 녹음 다 해놨다고 신고할거고 부모님 선생님께 다 말씀한다고 그래서 나는 물어봐서 대답한거 뿐이다 라고 전에 있얼던 일을 말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실시간이 정지돼면서 유튜브가 정지가 걸렸어 구독자도 적지만 200~300명 정도 됐고 내가 진짜 너무 슬퍼서 ㅈㅅㅎ한테 전화를 걸면서 내 계정 돌려달라고 너 뒷담깐거 아니라고 말하면서 울면서 전화를 했거든? 근데 ㅈㅅㅎ가 하는말이 (나만 신고했을거 같아?) 였어 진짜 그말듣고 충격먹어서 그 일 이후로 학교에서도 아는척 안하고 있었거든? 5학년이 돼서 무리중 하면 ㅇㄹㅎ랑 붙었는데 내가 예전에 당했던거도 많고 해서 수업을 많이 안하고 거의 5학년 전체 생활이 선생님이랑 상담하는거였는데 상담하고 있는데 ㅇㄹㅎ도 상담할게 있었나봐 근데 나한테 와서 하는 말이 뭔지 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실시간에서 나한테 그런거 ㅈㅅㅎ랑 ㄱㅎㅈ이랑 나랑 파자마파티하면서 나한테 일부로 그런거래 ㅋㅋㅋㅋㅋ 그 말을 듣고 난 그런 기억없는 척 웃어넘겼지
진짜 내가 ㅈㅅㅎ 데뷔하면 ㄹㅇ 개 쳐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