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락이라고 기사 떳는데 나만 못 봤지,,
그냥 재미로 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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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 (밴드) 맞는듯!
벌써 눈치 챈 유니들 많겠지?? ㅠㅠ
'펜타곤적인 음악'
-> <봄눈> <데이지> <펜리굿> <유라이크>, (락 좋아하는 후이) 보면 락(밴드) 장르가 맞는 것 같아!
막나가는 인터뷰에서
힌트 준 거 보면!
-> 롤링스톤즈 , 데이빗 보위, 비틀즈, 기타사진 있음!
-> 보컬룸에 들어간 11번째 멤버: 이건 끼워 맞춘 건데, 키보드+기타 이렇게면, 기타가 11번째 멤버??? -> 신원이가 데려온 기타 친구??
-> 묶인 핸드폰(전화/브이앱 할 수 있댔음-> 소통) ->> 소통(=사회서 들리는, 이래라저래라 하는 말들)과의 단절 ->>> 우리만의 길을 가겠다.
'DO + or + NOT'
-> 할까 + 또는 + 말까
->> 선택의 기로
->> 선택 (해야함)
롤링스톤즈 (출처: ㄴㅁㅇㅋ) 설명이야!
펜타곤의 지향점과 닮아있지??
결국,,
락 사운드
+
사회에 반항적인 메시지
(사회에서 제시하는 길이 아닌, 우리만의 길을 가겠다!)
=
DO: 사회에 도태될 건지
or : 선택해야 함
NOT: 사회에 도태되지 않을 건지
--> 반항적인 메시지
--> 반항적인 메시지가 담긴 음악 장르인 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