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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거 과몰입한 인간 특징

은 나...

죽은 등장인물들 생각하면 얼굴 하나하나 지나가면서 울컥
104기 애들 보면 대견하고 안쓰럽고 정들어서 울컥
리바이 보면 빨리 죽어주는 게 낫겠다고 생각함ㅠ
후회없는선택ost 들으면 팔런 이자벨과 행복했던 헤쵸 떠올라서 찌통
진격거 ost 들으면서 지도 에르디아인 인 것 마냥
애국심 불탐(특히 자유의 날개)
하루종일 일본어 들어서 그런지 유창하게는 못하는데 간단한 건 자연스레 생각남;
괜히 일상생활하다가 생각나고 여운 남아서 에루리 에레리 보며 흥분함

애플뮤직으로 빌보드 차트인 한 팝송만 즐겨듣던 내가? 구렌노 유미야? 듣고? 감동?
진정 오덕이 된 걸까 와타시...?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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