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저녘쯤
형과 형여친 저 이렇게 고깃집에서 밥을먹엇더랫죠.ㅡㅡ;
근데 옆테이블에 가족외식 나온것같은 분위기의 가족의 식사를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쫌 뒤늦게 합석하신듯한 딸분?
이 합석하시구나서..
이상하게. 저를 자꾸 쳐다보셧어요.. 이떄 남자들은 착각에 빠지죠..?
아 저여자 왜케나를 자꾸 쳐다보지? 혹시 관심있어서 그러나..?
저도 그런 착각에 빠졋고
말을 걸까말까 걸까 말까 하다가 가족분위기라 말을 걸지는 못하고
꿍 해있엇쬬.. 그러다 다먹고 계산하러갈때쯤 그녀도 잠깐 일어나서 다른걸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이대로 가긴 아쉽다.ㅡㅡ; 그래서 진짜 용기 내서 가서 말을 걸엇죠.
저.. 번호좀 주실레요..//
하고햇더니.ㅡㅡ; 저 애인있어요` 하더라구요~
전 그냥 예~ 하고 나왓죠..
여자분들.ㅡㅡ; 남자를 왜자꾸 쳐다보나요..ㅠㅠ?
왜그런 착각에 빠지게 만드는지.ㅠ 안그래도 솔로여서 미치겟는데.ㅠ
사랑은 쟁취하는거라고 하시는분들.ㅠㅠ 님하들은 걍 로또 맞앗다고 생각하세요
얼마전에 짝사랑하던 누나한테 고백했다가 또 팅겻습니다.. 쉣뻑.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