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 - 앵간
연준 - 잘마심
범규 - 난 사실 진짜 범규가 알쓰같이 생겨서 조카 말술이었으면 좋겠음... 그냥 내 바램?
태현 - 앵간 하지만? 그 앵간 때 애교를 많이 부려야 됨
휴닝 - 나는... 휴닝이가 술을 마신다는 게.....믿기지 않아서 휸ㅣㅇ이는 뺄게....
수빈 - 앵간
연준 - 잘마심
범규 - 난 사실 진짜 범규가 알쓰같이 생겨서 조카 말술이었으면 좋겠음... 그냥 내 바램?
태현 - 앵간 하지만? 그 앵간 때 애교를 많이 부려야 됨
휴닝 - 나는... 휴닝이가 술을 마신다는 게.....믿기지 않아서 휸ㅣㅇ이는 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