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모여 있는 곳이 궁금해 디씨갤 봤다는 우리 문에릭의 말에 너무 마음이 아프네. 좋은 말 하는 곳도 아닌 그곳에서 상처만 잔뜩 받은거 보니 더 마음이 아프고. 오랜시간 곪고 곪은게 터진 것 같아 마음이 아프지만, 이제라도 터진게 차라리 잘된 일이라는 생각도 들어요. 오빠들, 고생 많았어요.
우리 각자 취업하고 직업갖고 자기 위치에서 먹고 사느라 바빠서 예전만큼 활발하게 활동하진 못하지만 늘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고, 신화와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 속에 살아요. 신화창조는 건재하답니다. 여섯이 존재하는 한, 우리는 영원해요.
오빠들이 거기 있듯 우리도 여기 있으니 불안해하지말고 행복했으면 해요. 신화를 지켜준 여섯 멤버 모두에게 너무너무 고맙고, 특히 우리의 자부심 리더 에릭!!!!! 당신이 있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는 말 꼭 해주고 싶어요. 우리는 리더가 에릭이다! 신화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