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있는거 너무 좋다..
뮤비보면사 두짤 보는데 걍 이게 펜타곤이지..함
모든 앨범에 애들 스토리를 담으며 묵묵히 걸어온거 진짜 대단해
내가 생각하는 펜타곤 청량은 좀 특별한 거 같아
청량이긴한데 뭔가 오묘하고 몽환적인 느낌이 섞여서 되게 장난꾸러기같은데 마지막에 결국 슬픔이 느껴진달까
지금 이 순간 청춘들의 모습이 담긴 노래를 부르는 듯한 느낌을 받음 (청개구리만 들으면 우는사람 ㄴㅇㄴ...)
근데 두올낫도 신나는데 티저보다보면 마지막에 좀 마음이 휑하고 슬퍼져..이건 펜타곤만 낼 수 있는 감성이라 생각함